에이펙스가 일하는 방식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문제를 풀 때, 동료와 의견을 나눌 때. 우리가 함께 지키려는 기준입니다.

우리의 미션

우리는 자율주행 기술을 서비스로 구현하여,
더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모두의 일상으로 가져옵니다.

함께 지키는 일곱 가지 원칙

  1. 미션을 첫 번째 기준으로 삼습니다

    무엇을 먼저 할지 결정할 때, 이용자가 더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묻습니다.

    판단의 예

    승하차 안내를 바꾼다면, 이용자가 차를 더 안전하고 쉽게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편의나 속도를 이유로 안전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위험을 발견하면 드러내고, 확인할 일은 넘기지 않습니다.

    판단의 예

    새 모델의 평가 결과가 좋아도, 차량에 적용하기 전 확인하지 못한 위험 상황을 따로 살핍니다.

  3. 가장 큰 변화를 만들 일에 집중합니다

    이용자가 체감할 차이가 큰 문제부터 해결합니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 중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판단의 예

    개선안의 순서를 정할 때, 불편의 크기와 발생 빈도를 함께 비교합니다.

  4.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원인까지 파고듭니다

    해결책을 정하기 전에 무엇이 문제이고 왜 생겼는지 살핍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을 방법을 찾습니다.

    판단의 예

    배차가 늦어졌다면, 차를 더 보내기 전에 수요 예측과 차량 상태·위치 중 어디서 예상과 달라졌는지 살핍니다.

  5. 이용자의 관점에서, 끝까지 완성합니다

    이용자가 필요한 일을 마칠 때까지 살핍니다. 실제 사용에서 남은 불편을 찾아 완성도를 높입니다.

    판단의 예

    데이터 검색 도구라면, 장면을 찾은 뒤 기록을 꺼내 연구에 쓰기까지 확인합니다.

  6. 빠르게 움직이고, 결과 앞에 정직합니다

    필요한 실행을 미루지 않습니다. 예상과 다른 결과도 그대로 받아들이고, 새로 알게 된 사실로 가설과 방법을 고칩니다.

    판단의 예

    새 가설은 기존 기록으로 먼저 실험합니다. 개선이 없다면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설을 고칩니다.

  7. 함께 풀고, 함께 성장합니다

    팀의 문제를 함께 풀기 위해 지식과 경험을 나눕니다. 나와 다른 전문성과 관찰을 존중합니다.

    판단의 예

    연구 결과가 현장과 맞지 않는다면, 데이터와 차량 운영을 아는 동료와 함께 원인을 짚습니다.

이동의 다음을
함께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

채용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