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가 일하는 방식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문제를 풀 때, 동료와 의견을 나눌 때. 우리가 함께 지키려는 기준입니다.
우리의 미션
우리는 자율주행 기술을 서비스로 구현하여,
더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모두의 일상으로 가져옵니다.
함께 지키는 일곱 가지 원칙
미션을 첫 번째 기준으로 삼습니다
무엇을 먼저 할지 결정할 때, 이용자가 더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묻습니다.
판단의 예승하차 안내를 바꾼다면, 이용자가 차를 더 안전하고 쉽게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편의나 속도를 이유로 안전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위험을 발견하면 드러내고, 확인할 일은 넘기지 않습니다.
판단의 예새 모델의 평가 결과가 좋아도, 차량에 적용하기 전 확인하지 못한 위험 상황을 따로 살핍니다.
가장 큰 변화를 만들 일에 집중합니다
이용자가 체감할 차이가 큰 문제부터 해결합니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 중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판단의 예개선안의 순서를 정할 때, 불편의 크기와 발생 빈도를 함께 비교합니다.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원인까지 파고듭니다
해결책을 정하기 전에 무엇이 문제이고 왜 생겼는지 살핍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을 방법을 찾습니다.
판단의 예배차가 늦어졌다면, 차를 더 보내기 전에 수요 예측과 차량 상태·위치 중 어디서 예상과 달라졌는지 살핍니다.
이용자의 관점에서, 끝까지 완성합니다
이용자가 필요한 일을 마칠 때까지 살핍니다. 실제 사용에서 남은 불편을 찾아 완성도를 높입니다.
판단의 예데이터 검색 도구라면, 장면을 찾은 뒤 기록을 꺼내 연구에 쓰기까지 확인합니다.
빠르게 움직이고, 결과 앞에 정직합니다
필요한 실행을 미루지 않습니다. 예상과 다른 결과도 그대로 받아들이고, 새로 알게 된 사실로 가설과 방법을 고칩니다.
판단의 예새 가설은 기존 기록으로 먼저 실험합니다. 개선이 없다면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설을 고칩니다.
함께 풀고, 함께 성장합니다
팀의 문제를 함께 풀기 위해 지식과 경험을 나눕니다. 나와 다른 전문성과 관찰을 존중합니다.
판단의 예연구 결과가 현장과 맞지 않는다면, 데이터와 차량 운영을 아는 동료와 함께 원인을 짚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