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의 이동을,
더 안전하고 자유롭게 만듭니다.

쏘카의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는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만듭니다.

쏘카에서 에이펙스로 이어지는
자율주행의 여정

쏘카 설립

차를 함께 쓰는 이동을 향해 쏘카의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쏘카 카셰어링 서비스 시작

차를 소유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 이용하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쏘카, 자율주행 기술기업 라이드플럭스 투자

자율주행 기술기업에 투자하며 새로운 이동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타다 서비스 출시

당시 쏘카 자회사 VCNC가 출시한 타다에서 호출·배차·운행 관리 경험을 쌓았습니다.

제주 자율주행 서비스 시작

쏘카와 라이드플럭스가 협력해 제주에서 자율주행 이동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쏘카, 레벨4 이상 자율주행 공유차 기술 개발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카셰어링 서비스 기술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쏘카, 제주 공공도로 원격주행 실증

컨소시엄에 참여해 관제센터에서 차량을 원격으로 운전하는 실증을 시작했습니다.

쏘카, 화성시 자율주행 공유차 서비스 운영 시작

화성시 리빙랩에서 호출·이동·반납을 잇는 자율주행 공유차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에이펙스모빌리티 설립

1,50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합작법인으로 출발해, 쏘카의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잇습니다.

에이펙스, 데이터 사업과 자율주행 로드맵 공개

자율주행 데이터 사업을 알리고, 센서킷 시제품 차량과 서비스 상용화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동이 달라지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운전에 쓰던 시간을 하고 싶은 일에 쓸 수 있도록,
차가 머물던 공간을 사람들이 걷고, 쉬고, 만나는 곳으로 바꿔갑니다.

에이펙스 이야기 보기

이동의 다음을
함께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

채용 바로가기